옛 오산종합시장부지에서 건립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 동 404가구(전용 44·56㎡)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 상권과 수요를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지하 1층엔 대형 찜질방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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