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까지 1.8㎞ 거리에 있어 수서역~동탄역 간 수서고속열차(SRT)로 18분 만에 닿을 수 있다. 삼성전자가 화성사업장에 133조원의 투자를 발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삼성전자, 기계장비 제조업 등 3821개 관련 사업체와 두산중공업 및 동탄테크노밸리의 상주인력 20만여 명 등 1만3000여 개의 업체가 밀집돼 임대 수요가 넉넉하다. 준공은 내년 8월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