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2016년 입주했다. 성내동 일대 드문 신축 단지다. 기존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했다. 5개 동, 482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은 59~115㎡로 구성됐다.
교통이 편하다.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8호선 강동구청역도 도보 거리에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하남나들목(IC)을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59㎡는 지난 1월 5억9500만~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전용 84㎡(22층)는 같은 달 8억3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전세는 6억2000만원에 세입자를 구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