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중소형 주상복합아파트임에도 전용률을 평균 70% 이상으로 적용하고 서비스 면적을 넓히는 평면설계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전용 59㎡의 평면이 특히 차별화됐다는 평가다. 판상형의 경우 방 3개와 거실을 전면 발코니 방향으로 배치하는 4베이 구조를 선보인다. 타워형이 아닌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환기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형에서 볼 수 있는 안방 드레스룸도 마련한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형으로 공급한다. 수요자 사이에서 인기 있는 테라스형 구조에다 아파트 전용 59㎡ 평면과 비슷한 4베이 구조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아파트 전용 59㎡의 분양가는 3억1000만~3억4000만원 선이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2억9000만~3억3000만원 선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가톨릭대 송도캠퍼스 맞은편인 연수구 송도동 10의 9에 마련됐다. 1599-9508
상세기사는 한경닷컴 참조
김호영 한경닷컴 기자 ent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