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갤러리서 와이너리 투어 즐기세요"
서울신라호텔은 설 연휴기간인 20일부터 24일까지 설 패키지 '스위트 뉴 이어'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패키지에는 다양한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이른바 '와이너리 투어' 행사의 입장권이 포함된다.

와이너리 투어란 본래 '와인이 만들어지는 포도원 또는 양조장을 돌아보는 여행'을 뜻한다.

신라호텔은 영빈관에 국적별로 다양한 와인을 비치해 두고 고객들이 각각의 와인을 비교해 보며 음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와이너리 투어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추천으로 선정된 신라호텔의 올해 대표 와인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갤러리 콘셉트로 이 기간 동안 호텔 영빈관에는 국내 유명 화가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사우나 50% 할인과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의 혜택과 함께 초콜릿, 다이어리 등의 선물도 제공된다. 가격은 2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한경닷컴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