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층을 복층으로 설계해 층별 부분 임대가 가능한 '1층 복층형 다락방 설치형'과 두 명의 자취생이 같이 생활할 수 있는 '2침실형',신혼부부에게 적합한 '부분임대형' 등 모두 10개의 평면에 대해 저작권을 등록했다. 이 회사는 임대수요가 풍부한 도심지와 대학가 주변 재개발 사업장 등에 이 설계를 도입해 나갈 방침이다.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서울 흑석3구역에도 이 평면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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