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첫째 주에 1순위 청약을 받는 단지는 경기 남양주시 진접지구 원일플로라가 유일하다.

모델하우스는 양주 고읍지구 동시분양 3개 단지와 서울 용두동 삼성래미안이 개장한다.

원일종합건설은 1일 남양주 진접지구 11블록에서 원일플로라를 선보인다.

7~12층 7개동 231가구로 분양 면적 144~155㎡(43~46평)로 구성됐다.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09년 12월로 예정됐다.

주택공사는 다음 주 파주시 운정지구 휴먼시아의 1순위 분양에 앞서 5일 3자녀 우선 등 특별공급분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양주 고읍지구에서 우미건설 우남건설 한양 등 3개사가 5일 문을 연다.

우미린과 우남퍼스트빌은 모두 분양 면적 109~113㎡형이며 각각 513가구와 376가구 규모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10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한양수자인은 1837가구로 3개 블록에 걸쳐 공급된다.

중대형 2개 블록은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서울에서는 같은 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동대문구 용두5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연다.

1054가구(79~148㎡) 가운데 28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