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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개나리아파트 중대평형으로 재건축..시공자는 대우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가 30~50평형대의 중대형 아파트단지로
탈바꿈된다.

대우는 최근 열린 개나리 3차 아파트 조합원 투표에서 재건축사업 시공자로
선정돼 이곳을 재건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강남의 요지에 위치, 시공업체 선정을 놓고 많은 관심을 끌어
왔었다.

대우는 19~28평형 2백30가구로 이뤄진 기존 아파트를 헐어내고 이 자리에
<>31평형 80가구 <>32평형 24가구 <>48평형 1백44가구 <>57평형 72가구등
3백20가구의 재건축 아파트를 신축할 예정이다.

개나리 3차 아파트 주변에는 지하철 2호선외에 언주로 선릉로 등이 가까이
있고 대형 쇼핑센터인 "한솔필리아"가 곧 입점할 예정이다.

대우는 이 아파트의 조합원 지분을 제외한 90가구에 대해 내년 8월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개나리 1차아파트(2백90가구)는 삼성물산 주택개발부문이 지난해 수주했으며
2차(3백가구)에 대해서는 아직 시공업체가 결정되지 않았다.

< 방형국 기자 bigjo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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