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고 밝혔다.
경남기업은 현재 영등포동 7가 56일대 5천85평에 들어서있는 5층높이의
노후 아파트 2백50가구를 헐고 16~25층의 고층아파트 5개동 23,33,43평형
6백가구를 짓게된다.
경남기업은 지난 26일 조합원총회에서 투표조합원 2백12가구의 58%인
1백23가구의 동의를 얻어 시공회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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