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내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글로벌 투자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운용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환 사장은 "글로벌 운용사들과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투자 협력을 넘어 국내 부동산 시장과 글로벌 자본을 연결하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및 대체투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