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셈이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16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제너셈은 전 거래일보다 870원(14.8%) 오른 6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제너셈은 전날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73억6974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2.9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9월28일까지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