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다음은 CXL…삼성, 차세대 메모리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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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INSIGHT

기존보다 10배 빠른 기술 공개
CXL, 창고처럼 '대형 메모리' 둬
필요할때마다 GPU·CPU가 공유

하이닉스·마이크론도 개발 경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주도권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반도체업계에서는 CXL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이후 최대 승부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4년 전에 비해 성능이 10배 향상된 새 시스템을 최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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