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몸집은 커졌지만…전체 거래량 90%가 레버리지·인버스 양지윤 입력2026.04.15 18:10 수정2026.04.29 16:18 지면A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불장 타고 급성장 개인 투자자 '대세 투자수단'으로 개미 톱픽은 'KODEX코스닥150' 1조 넘는 메가 ETF 66→83개 변동성 커지며 '방향성 베팅'↑ 단기 차익 노리는 투자자 급증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몸집을 불린 데는 ‘국장 랠리’ 영향이 컸다.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가 강세장을 이어가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국내 주식형 ETF로 물밀듯 들어왔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유가증권시장뿐 아니라 코스닥시장으로까지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회원 또는 유료 전용입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