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몸집은 커졌지만…전체 거래량 90%가 레버리지·인버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몸집을 불린 데는 ‘국장 랠리’ 영향이 컸다.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가 강세장을 이어가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국내 주식형 ETF로 물밀듯 들어왔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유가증권시장뿐 아니라 코스닥시장으로까지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올해 ‘순자산 1조’ ETF 17개 증가



ETF 몸집은 커졌지만…전체 거래량 90%가 레버리지·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