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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도 좋은 마카오, 여행 정보 여기 다 있네
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 여행 정보 모은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한국 여행자를 위한 인기 여행 스팟과 카페, 즐길거리 등도 한번에
한국 여행자를 위한 인기 여행 스팟과 카페, 즐길거리 등도 한번에
마카오는 코로나19 이후 새로 문 연 호텔과 관광 시설, 항공기 증편 등을 배경으로 인기 해외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카지노로 인식되던 과거 마카오 관광 브랜드 이미지 역시 가족 모두 즐겁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인식이 바뀌며 여행객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는 중이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런 변화를 배경으로 여행객이 더 편하게 마카오 곳곳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웹진도 오픈한 것. 한국어를 포함해 총 9개 국어로 서비스하는 웹진은 마카오 반도와 타이파, 코타이, 콜로안 등 마카오 4개 지역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인 마카오' 섹션을 비롯해 전망대, 광장, 거리 등 유명 여행지 정보, 맛집, 여행 전 참고 사항 등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현지 여행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교통 정보, 트래블카드 사용처 등 실용적인 정보도 가득하다.
여행을 더 생생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화질 여행 사진 다운로드 기능도 유용하다. 종이로 만들던 가이드북 역시 디지털화해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메뉴 중 MAPS&INFO 섹션 지도에서 지역명을 클릭하면 관련 정보로 바로 이동도 가능하다.
이선정 한경매거진 기자 sj_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