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에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20층 세미나실에서, 17일에는 서울 선정릉역에 인근에 있는 카페 ‘호빈’에서 진행된다고 10일 발표했다.
설명회에서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주립대학교 조지메이슨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입학 요강 및 개별 상담이 이뤄진다.
원서접수 지원자들은 토플 IBT 80 이상 또는 IELTS 6.5 이상에 준하는 공식 영어 능력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영문으로 된 고등학교 공식 성적표, 자기소개서 등도 필요하다.
이 대학 지원학과는 경영학과, 경제학과, 국제학과, 재무금융학과, 회계학과,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등이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며, 미국 캠퍼스와 동일한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