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센트럴자이 3면 개방형 아파트, 이달 93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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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김천센트럴자이`를 경북 김천시 부곡동에 분양한다.오는 15일 특별공급, 16~17일 1, 2순위 청약을 받을 계획인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7~28층짜리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99㎡형 총 930가구가 공급된다. 모든 주택형이 4베이로 통풍과 채광, 개방감을 높였다.74㎡A형과 84㎡B형, 99㎡형은 세 방향 발코니가 있는 3면 개방형 혁신평면으로 꾸며진다. 단지 중심의 `자이안센터`엔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과 욕탕 있는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보육시설과 경로당, 무인택배 시스템도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지난 11일 김천시 부곡동 901-3번지에 위치한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문] 표창원 "당장 사퇴하고 떠나고파" 여아 정치권에 쓴소리ㆍ뉴질랜드 지진은 슈퍼문 때문? 동일본 대지진·남아시아 대지진 때도 등장ㆍ정청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날 망령굿판? 충격적"ㆍ김제동 "정치는 삼류, 국민은 일류"ㆍ보령서 규모 3.5지진, 왜 잦아지고 강해지나…‘슈퍼문’과 연관성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