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즈벡 장관 만난 신한금융, 협력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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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사절단과 만나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2009년 타슈켄트 대표사무소를 설립해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했다. 현재 현지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이 쿠드라토프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