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친환경브랜드 대상] 바이오장풍, 국민건강까지 생각한 '깨끗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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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건조기로 녹색성장에 기여
손건조기 시장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기존 손 건조기의 불편함과 과다한 전기사용,세균증식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스페이스링크(대표이사 양희식 www.jangpoong.kr)는 국내 최초 양방향 제트핸드드라이기 '바이오장풍'으로 손건조기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 바이오장풍은 30초 이상의 긴 건조시간과 과부화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10초의 짧은 건조시간으로 소비전력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벤처디자인상 및 우수산업디자인상을 휩쓸었다.

개발단계부터 저탄소 친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시작된 '바이오장풍'은 친환경 · 에너지절약 우수제품으로 선정됐으며 국내외 손건조기 사상 최초로 '친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 환경정책에 앞장서 지난해 11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을 획득하기도 했다. '바이오장풍'을 친환경 빌딩에 설치 시 친환경제품 4점,탄소성적표지 획득 제품 0.5점이 가산돼 친환경에 기여할 수 있다.



바이오장풍은 기존의 손건조기가 가지고 있던 세균증식에 관한 불안도 해소했다. 기본적으로 히팅머신을 적용하지 않아 건조기 내부에 세균증식 환경을 만들지 않는다. 또 4단계 항균 필터링 시스템 및 내 · 외장재 항균 코팅으로 유해세균 및 바이러스 침투 및 증식을 원천봉쇄한다.



스페이스링크는 차아염소산수 및 자동 손소독기 개발하는 한편, 위생 개념에 대한 소비자,기업,정부의 인식변화에 따른 통합위생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