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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기대되는 하반기-한양證
한양증권은 1일 성호전자에 대해 실적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증권사 정종선 애널리스트는 "성호전자는 신규 진출 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과 중국 위해 공장 정상화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되고 있다"고 전했다.
성호전자의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가 51.2%, 114% 증가한 342억원, 23억5000만원으로 실적이 양호했다는 것.
여기에 3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하는 가전 제품 부품 업체의 특성상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매출이 더욱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이 밖에도 중국 위해 법인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본사로 판매하는 부품의 단가를 10% 인하할 예정이기 때문에 본사 이익률은 그만큼 더 좋아진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이 증권사 정종선 애널리스트는 "성호전자는 신규 진출 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과 중국 위해 공장 정상화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되고 있다"고 전했다.
성호전자의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가 51.2%, 114% 증가한 342억원, 23억5000만원으로 실적이 양호했다는 것.
여기에 3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하는 가전 제품 부품 업체의 특성상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매출이 더욱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이 밖에도 중국 위해 법인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본사로 판매하는 부품의 단가를 10% 인하할 예정이기 때문에 본사 이익률은 그만큼 더 좋아진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