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사용 메뉴
    전문채널

    특정 주제에 집중한 한경의 전문 콘텐츠 서비스

      로펌

      • 스벅 출근·사물함 변호사들 '솔깃'…YK "경력직 연봉 최소 1.5억 줄 것"

        2012년 형사 전문 개인 법률사무소로 출발해 10여 년 만에 업계 매출 7위 규모 대형 로펌으로 성장한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경력 변호사 채용에 세전 기본급 1억5000만원에 성과급을 더한 파격 보상을 제시했다. 사건 수임 가뭄으로 월 300만원 수입조차 올리기...

        2026.05.15 17:49

        스벅 출근·사물함 변호사들 '솔깃'…YK "경력직 연봉 최소 1.5억 줄 것"
      • "스벅 출근하며 '마통' 버티는데"…기본급 1.5억 내건 YK에 서초동 '술렁'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경력 변호사 채용에 세전 ‘기본급 1억5000만원+성과급’이라는 파격 조건을 내걸며 경력직 변호사 영입에 나선다. 월 300만원조차 가져가지 못할 정도로 불황에 시달리는 ‘서초동 변호사’들에게 상당한...

        2026.05.15 13:33

        "스벅 출근하며 '마통' 버티는데"…기본급 1.5억 내건 YK에 서초동 '술렁'
      • 대륙아주·린 합병 추진…매출 8위 대형로펌 도약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린이 합병을 위한 공식 절차에 나선다. 합병이 성사되면 국내 변호사 수 기준 6위, 매출 기준 8위권의 대형 로펌이 탄생한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두 법인은 29일 서울 역삼동 동훈타워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통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임진석 린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양측 파트너 변호사 약 ...

        2026.04.27 17:38

      • 대륙아주·린, 29일 합병 MOU 체결…매출 8위 도약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법무법인 린(대표변호사 임진석)이 합병을 위한 첫 공식 행보에 나선다. 합병이 최종 성사될 경우 국내 변호사 수 기준 6위, 매출 기준 8위권의 대형 로펌이 탄생하게 된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두 법인은 29일 오후 2시 서울 ...

        2026.04.27 07:41

        대륙아주·린, 29일 합병 MOU 체결…매출 8위 도약
      • 대형 로펌, 이제 '컨설팅 펌'…전관 대신 전문가 모셔간다

        국내 10대 로펌의 2025년 합산 매출(국세청 부가가치세 기준·김앤장법률사무소는 추정치)이 4조1090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2조9695억원에서 4년 만에 38% 늘었다. 같은 기간 10대 로펌의 한국 변호사 수는 3782명에서 5006명으로 32%...

        2026.04.22 16:09

        대형 로펌, 이제 '컨설팅 펌'…전관 대신 전문가 모셔간다
      • 정계성 대표변호사 "50년 1위 비결은 인재와 전문성…변화 속도보다 방향 중시"

        지난해 김앤장법률사무소는 매출 1조6000억원 이상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다만 김앤장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대형 로펌(태평양·세종·광장·율촌·화우)의 합산 매출 역시 약 2조원으로, 3년 새 격차가 두 배...

        2026.04.22 16:09

        정계성 대표변호사 "50년 1위 비결은 인재와 전문성…변화 속도보다 방향 중시"
      • K디스커버리·AI 파고에…로펌들 '디지털 포렌식 전쟁' 돌입

        디지털 증거의 진정성이 소송 결과를 가르는 사례가 늘면서 로펌 업계에서 디지털 포렌식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이 가시화한 데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일반화하면서 기업과 로펌 모두 데이터 기반 분쟁 대응 체계를 재구성하...

        2026.03.29 17:07

        K디스커버리·AI 파고에…로펌들 '디지털 포렌식 전쟁' 돌입
      • 김태형 전 차장검사 세종 합류…국제형사 전문가 영입

        김태형(사법연수원 35기)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 차장검사가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한다. 법무부 국제형사·국제법무 분야를 두루 거친 '국제통' 검사로, 최근 이어지고 있는 검찰 중간 간부급의 로펌 이동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2...

        2026.03.25 09:36

         김태형 전 차장검사 세종 합류…국제형사 전문가 영입
      • 힘세진 금감원 특사경, 로펌 영입 1순위로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이 대형 로펌 사이에서 전관 1순위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인지수사권 확보와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에 따라 새로운 ‘여의도 저승사자’ 등극을 앞두고 있어서다. 금융·자본시장 사건에서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게 되면...

        2026.03.17 17:43

        힘세진 금감원 특사경, 로펌 영입 1순위로
      • 소송 승패에 수백억 판돈…"국제 분쟁 240억 투자해 1兆 수익"

        국내 바이오 기업 메디톡스는 2022년 3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특허와 관련해 분쟁을 벌이던 휴젤을 제소했다. 미국 소송 전문 로펌 퀸이매뉴얼을 선임한 메디톡스는 최대 200억원으로 추정되는 법률 비용을 소송금...

        2026.03.01 17:40

        소송 승패에 수백억 판돈…"국제 분쟁 240억 투자해 1兆 수익"
      •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스 체계로 전환되며, 대형 로펌들은 한국 경제...

        2026.02.08 14:08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 공정거래·노동 특수…대형로펌, 年매출 4조 돌파 '최대'

        국내 대형 로펌이 최근 2년 사이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노동·공정거래·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한 기업 규제 강화로 로펌 자문·송무 수요가 급증한 데다 인력 확충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이뤄낸 결과다. 특...

        2026.01.26 17:18

         공정거래·노동 특수…대형로펌, 年매출 4조 돌파 '최대'
      • '흑백요리사'로 보는 기업 내 성과평가와 직장 내 괴롭힘의 상관관계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최근 ‘흑백요리사...

        2026.01.08 07:00

        '흑백요리사'로 보는 기업 내 성과평가와 직장 내 괴롭힘의 상관관계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법무법인 태평양이 지난해 4400억원(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이 넘는 연간 매출을 거둬 로펌업계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법률시장 성장 둔화 우려에도 태평양뿐 아니라 광장, 율촌, 세종 등 대형 로펌이 일제히 ‘4000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리...

        2026.01.06 17:28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 법조계 "대법 확정 안된 판례 활용…분쟁 폭증할 것"

        고용노동부가 26일 발표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해석 지침을 두고 법조계가 “지나치게 포괄적”이라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확정되지 않은 1심 판례를 주요 판단 근거로 삼은 것을 두고 “무책임하다”는 비판도 나왔다.노동부는 이번 지침에서 사용자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

        2025.12.26 17:55

      • "AI로 업무 효율 800% 향상…고객 만나는 시간 3배 늘어"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은 변호사의 일상은 물론 수임료 구조까지 뒤흔들고 있다. 컴퓨터 앞에서 판례를 검색하고 서면을 작성하는 일을 AI가 대신하면서 고객과 만나거나 통화하는 시간을 늘리는 변호사가 많아졌다. 여기에 기업 법무팀의 일상적인 AI 활용으로 수임료 구조 역시 단순 시간이 아닌 부가가치 중심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문성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2025.12.15 18:14

      • '법률 AI' 독자 플랫폼 치고나가는 율촌·광장

        인공지능(AI) 기술이 판례 리서치부터 서면 작성까지 변호사 핵심 업무 영역에 빠르게 침투하자 위기의식을 느낀 대형 로펌이 자체 폐쇄형 AI 시스템 구축 경쟁에 뛰어들었다. 국내 변호사 절반이 사용하는 법률 특화 AI ‘슈퍼로이어’의 급부상과 렉시...

        2025.12.15 17:55

        '법률 AI' 독자 플랫폼 치고나가는 율촌·광장
      •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퇴직한 경찰을 여기저기서 만나는 건 알지만 청탁받았다면 책임져 줄 수 없으니 각자 주의해라.”지난달 수도권 한 경찰서 회의에서 고위 관계자가 실무자들을 모아놓고 한 말이다. 경찰 퇴직자들의 법무법인행 등이 급증하는 가운데 “사건을 잘 ...

        2025.12.14 18:14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 "로펌 협업 역량 갈수록 중요"... 팀 정신 강조한 베스트 로이어들 [2025 베스트 로펌&로이어]

        "밤낮없이 노력한 기업법무 식구들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활동의 예측 가능성을 담보하는 자본시장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박재현 율촌 변호사)28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시상식'...

        2025.11.30 15:00

        "로펌 협업 역량 갈수록 중요"... 팀 정신 강조한 베스트 로이어들 [2025 베스트 로펌&로이어]
      • 韓도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 인정…공정위 '압박조사'에 제동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정부가 공정거래위원회 등이 기업을 조사할 때 사측과 변호사가 나눈 대화 내용을 비밀로 유지할 수 있는 ‘비닉특권(ACP·attorney client privilege)’을 도입한다.  한미 양국이 1...

        2025.11.14 16:25

        韓도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 인정…공정위 '압박조사'에 제동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 37
      한경 프리미엄9 구독하기

      A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