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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공간정보 융합 차세대 철도 기술 선보여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변화를 여는 GeoAI, 깨어나는 세상’을 주제로 마련됐다.
철도공단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차세대 철도 기술의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철도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철도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철도시설 유지관리 BIM플랫폼 시범모델 △고출력 레이저 터널 굴착기술 △국가철도 건설사업 디지털 지도 등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공간정보와 첨단기술 융합을 통해 철도 건설 및 유지관리의 디지털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