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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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 CEO인 존 터너스도 이전 CEO 팀쿡 처럼 애플의 수익성 악화를 비싸진 메모리칩 탓으로 돌렸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2일 오후 자신이 주관하는 첫 실적 발표에서 터너스 CEO는 “현재 메모리 가격 책정 방식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12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