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파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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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이 2일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단지에서 열린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재난 상황에 대한 민·관 합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훈련이다. 송파구를 비롯해 송파구보건소, 송파소방서, 송파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한국전련공사, 서울복합물류센터 등 총 18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했다.
2일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단지에서 열린 2026 송파구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레펠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2일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단지에서 열린 2026 송파구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레펠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 주제는 '물류시설 화재, 건축물 붕괴 및 사업장 재난'으로 서울 동남권 및 전국 택배 물량을 처리하는 핵심 물류 거점인 서울복합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확산되어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작업자가 고립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포토] 서강석 송파구청장,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관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