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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최대 550만원 할인"…싼타페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도
현대차·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현대차, 아반떼·그랜저 할인
싼타페·팰리세이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기아, 쏘렌토 등 16개 차종 최대 11% 할인
전시차·인증중고차 구매 혜택도
현대차, 아반떼·그랜저 할인
싼타페·팰리세이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기아, 쏘렌토 등 16개 차종 최대 11% 할인
전시차·인증중고차 구매 혜택도
1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반떼 가솔린 모델과 싼타페에는 기본 100만원 할인을 적용하며, 싼타페는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반떼와 그랜저 일부 트림을 구매하면 트림별 인기 사양을 기본 적용한다. 그랜저 캘리그래피 트림은 100만원을 추가 할인하고, 하이브리드 모델도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아반떼·그랜저·싼타페 고객 모두에게 차량 구매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최대 60만원 상당의 '토탈 카 케어'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한 달간 싼타페와 팰리세이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60개월의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대상이며, 현대차 전용 카드 또는 현대카드 M계열 카드로 선수금 20% 이상을 결제해야 한다. 팰리세이드는 일부 재고 차량에 한하며, 선착순 총 2000대 한정으로 운영된다. 이 경우 싼타페는 약 540만원,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예상된다.
전동화 모델을 제외한 제네시스 G80와 GV70에도 기본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생산 월에 따라 G80는 최대 5%, GV70는 최대 3%의 추가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는 11월 신차 출고 고객에게 16개 차종, 총 1만대에 대해 최대 11%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차종별로는 쏘렌토·타스만 11%, K9·EV6·봉고 EV 10%, 봉고 LPG 9%, 카니발·K5·K8·EV3·EV4·EV9 8%, EV5·PV5 7%, 니로 6%, 스포티지 5% 등이다.
아울러 11월 한 달간 전 차종 전시차 약 1000대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쏘렌토 2.2 디젤 노블레스 트림 기준 K세일페스타 특별 할인과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적용받으면 약 550만원의 할인이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차의 주요 K세일페스타 구매 혜택은 이날부터 12월 31일까지며 무이자 할부는 이달 운영된다. 기아의 특별 할인은 11월 신차 출고 대상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