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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코팩, 상주 도남동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이번 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 사업 일환으로 진행했다. 동아에코팩 임직원은 상주시 도남2길 37~63 일대에서 낡은 담장에 벽화를 그렸다. 이를 통해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도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과 힘을 합치면서 민관 협력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데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앞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늘려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임직원의 작은 손길이 모여 도남동 마을 주민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민관 협력형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