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6일 미시시피주 코린스에서 무대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6일 미시시피주 코린스에서 무대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사진=로이터
중간선거에서 상원을 누가 가져갈 것인가를 두고 양당이 치열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단 한 석이 공화 우위냐 민주 우위냐를 결정하는 만큼, 서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선거 전문가들도 섣불리 예측하기보다는 50대 50일 가능성 혹은 특정 당이 우위더라도 49대 51에 머물 가능성을 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일 경합지역을 돌며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미시시피, 텍사스, 오하이오, 플로리다, 아이오와 등을 잇달아 방문할 예정입니다. 온라인으로 유세에 참여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 표, 한 표가 소중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