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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85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제85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 방문단은 미국, 영국, 페루, 인도, 뉴질랜드, 몽골 등 총 17개국 180여명 규모로 다음달 5일까지 역사 유적지와 현대 명소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서울 경복궁을 방문해 한복을 입고 근정전 등 주요 전각을 둘러봤고,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와 경기 과천시 ‘엘로힘기념관’ 등도 찾았다.
다음달에는 충북 옥천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리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에 참가한다. 각국 참가자들은 전통 춤과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국가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2001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사반세기를 맞았다. 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 청와대, 한국민속촌, 수원화성 등 명소와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을 탐방하고 도자기 만들기, 태권도 배우기, 송편 빚기 등 전통문화 체험에도 참여했다.
교회 관계자는 “이곳에서 느낀 감동과 따뜻한 정을 본국에 전하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외교사절 역할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다음달에는 충북 옥천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리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에 참가한다. 각국 참가자들은 전통 춤과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국가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2001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사반세기를 맞았다. 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 청와대, 한국민속촌, 수원화성 등 명소와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을 탐방하고 도자기 만들기, 태권도 배우기, 송편 빚기 등 전통문화 체험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