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노가 선택한 넥스아이”…불응암 신약 앞세워 추가 기술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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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보고서
불응암 표적 ‘넥소라’ 플랫폼 구축
오노에 기술이전…NXI-201 美 임상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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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응암 표적 ‘넥소라’ 플랫폼 구축
오노에 기술이전…NXI-201 美 임상 진입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신약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한 넥스아이가 후속 파이프라인을 앞세워 추가 기술이전 추진에 나섰다. 면역항암제가 듣지 않는 원인을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발굴하는 자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7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사업화 기회를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 ‘면역항암제의 다음 승부처, 불응암 치료 선도기업’을 통해 “넥스아이는 불응암 원인인자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넥소라(NEXORA)’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7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넥스아이의 첫 사업화 성과는 ‘NXI-101’이다.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원인 인자를 표적으로 하는 후보물질로 2024년 3월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글로벌 기술이전됐다. 면역항암제 옵디보를 개발한 오노약품은 같은 해 12월 일본에서 NXI-101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박 연구원은 이를 넥스아이의 신약개발 역량이 글로벌 제약사를 통해 검증된 사례로 평가했다.
23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 ‘면역항암제의 다음 승부처, 불응암 치료 선도기업’을 통해 “넥스아이는 불응암 원인인자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넥소라(NEXORA)’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7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