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23일 견본주택 개관…총 944세대 공급
단지는 3단지 지하 4층~지상 48층, 4단지 지하 4층~지상 45층 규모로, 아파트 총 944세대와 상업시설 171실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60~115㎡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공공택지에 해당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입주 후 실거주의무는 없으며, 전매제한 기간은 3년이다.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파주시 또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전용면적 85㎡ 이하 기준 청약 예치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경기 200만원, 서울 300만원, 인천 250만원이다. 세대주가 아니거나 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일반공급 물량은 파주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30%,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 20%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50%는 서울·인천 거주자를 포함한 수도권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전용 60㎡·84㎡ 등 85㎡ 이하 주택형은 1순위 물량의 60%를, 전용 85㎡를 초과하는 88㎡와 115㎡는 100%를 추첨제로 공급한다.
단지는 GTX-A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22분이면 닿을 수 있고, 향후 전 구간 개통 시 삼성역도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한편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