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매실음료 인기 잇는다…메가박스서 아침햇살 쉐이크 맛본다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 단독 판매
웅진식품은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에서 '아침햇살'을 재해석한 시즌 한정 메뉴 '아침햇살 쉐이크'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여름 선보인 초록매실 콤보에 이은 두 번째 프로모션으로, 이날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신메뉴 아침햇살 쉐이크는 아침햇살 특유의 곡물 단맛을 부드러운 쉐이크 제형으로 구현하고 상단에 쌀튀밥을 얹어 식감을 더했다.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 매점에서만 취급하며, 단품 또는 팝콘과 결합한 콤보 세트로 판매한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침햇살 쉐이크 콤보 구매 고객에게 웅진식품 창립 50주년 기념 한정 제품인 '꿀밤햇살'을 선착순 증정한다. 다음 달 22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매 인증 게시물을 올린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꿀밤햇살 1박스와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2장을 증정할 계획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지난 초록매실 협업에 이어 스테디셀러인 아침햇살을 색다른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제품의 음용 경험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