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업 추진 10년만에 개관한 국립스포츠박물관
총 7만여 점의 사료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국립스포츠박물관이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개관했다. 건립 추진 10년 만이다. 총 477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1만733㎡) 규모로 조성됐다. 이날 개관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은 “찬란한 국가적 스포츠 유산을 미래 세대로 이어가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