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천시 제공
사진=이천시 제공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경문화 축제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무지개 가래떡 뽑기행사를 즐기고 있다. 축제 개최지를 기존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관람객들이 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된 복하천 수변공원으로 이전한 올해 축제는 ‘풍요로운 수확, 따뜻한 마음’을 주제로 오는 18일 까지 열린다.
성수석 이천시장(오른쪽)이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갓 뽑아낸 가래떡을 선보이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오른쪽)이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갓 뽑아낸 가래떡을 선보이고 있다.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풍년마당에 마련된 장승주변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풍년마당에 마련된 장승주변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관계자들이 대형 가마솥에 갓 지은 밥을 푸고 있다.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관계자들이 대형 가마솥에 갓 지은 밥을 푸고 있다.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축하하는 임금님 진상행렬이 펼쳐지고 있다.
15일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축하하는 임금님 진상행렬이 펼쳐지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