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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월 CPI가 월간으로 0.1%포인트씩 상향 조정된데 따른 것으로 경제학자들이 예상해온 월간 상승폭과는 일치하지만 헤드라인 CPI 예상치 3.6%, 근원 CPI 예상치 2.5%보다는 조금씩 높아졌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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