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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사업 7관왕' 영진전문대, 피지컬 AI 인재 키운다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기계설계·로봇 자동화에 AI 접목
기계설계·로봇 자동화에 AI 접목
대구 영진전문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올해 정부 재정지원사업 7관왕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별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 교육역량을 집중해 고등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영진전문대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피지컬 AI 기반 첨단 제조 분야를 특성화할 계획이다. AI융합기계계열 4개 학과를 중심으로 첨단기계 기술대학 구축도 추진한다. 기계설계, 로봇 자동화, 등 기존 제조 분야의 교육역량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피지컬 AI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영진전문대는 올해 교육부의 실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에도 대구·경북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AI제조로봇·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청년도약 인재 양성 부트캠프사업(AX 기반 서비스·콘텐츠)에도 선정됐다.
해외 취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에 4개 과정이 선정됐으며, 해외 취업 특화사업인 신청해진대학 사업에도 뽑혔다. 법무부의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사업에는 대구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재영 총장은 “영진전문대가 창안하고 발전시켜 온 주문식 교육의 경쟁력을 피지컬 AI 시대의 첨단 제조 분야로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별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 교육역량을 집중해 고등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영진전문대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피지컬 AI 기반 첨단 제조 분야를 특성화할 계획이다. AI융합기계계열 4개 학과를 중심으로 첨단기계 기술대학 구축도 추진한다. 기계설계, 로봇 자동화, 등 기존 제조 분야의 교육역량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피지컬 AI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영진전문대는 올해 교육부의 실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에도 대구·경북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AI제조로봇·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청년도약 인재 양성 부트캠프사업(AX 기반 서비스·콘텐츠)에도 선정됐다.
해외 취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에 4개 과정이 선정됐으며, 해외 취업 특화사업인 신청해진대학 사업에도 뽑혔다. 법무부의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사업에는 대구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재영 총장은 “영진전문대가 창안하고 발전시켜 온 주문식 교육의 경쟁력을 피지컬 AI 시대의 첨단 제조 분야로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