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환 학지사 대표 은관문화훈장 수훈
김진환 학지사 대표(사진)가 출판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제40회 책의 날 기념식’에서 김 대표를 비롯한 유공자 29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김 대표는 출판·교육 관련 기관을 설립·운영하면서 총 70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했다. 2014년부터 6년동안 한국학술출판협회 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