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대를 비춘 62년 기록…마지막 퍼즐은 '미래'
국내 로봇 전문기업 위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ALLEX)’가 1964년 창간 이후 한국경제신문 지면을 장식한 인터뷰이들의 얼굴 사진을 한 장씩 붙여 숫자 ‘62’를 완성했다. 창간 62주년을 맞아 AI와 첨단기술을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한국 경제의 미래 비전과 혁신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알렉스는 별도의 촉각 센서 없이 100g 수준의 미세한 힘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