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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먹거리 '피자설기' 붐…피자헛도 신제품 출시
피자설기는 설기떡 위에 피자 소스와 토핑을 올린 디저트다. 피자헛 신제품은 국내산 멥쌀과 우유로 만든 우유설기를 두 겹으로 쌓고, 그 위에 피자헛의 소스와 토핑을 얹었다. 레드 토마토로 만든 소스와 레프리노사의 자연치즈, 발효 페퍼로니 등 실제 피자에 사용하는 식재료를 사용했다. 고다·프로볼로네·모차렐라 등 세 가지 치즈를 조합해 풍미를 더했다.
가격은 개당 3900원으로, 전국 피자헛 매장에서 판매한다.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과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