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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후원
후원 대상 선수는 임직원 투표로 정해졌다. 지원금은 국제대회 훈련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JT저축은행은 2021년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6년째 장애인체육 국가대표를 지원하고 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장애인 체육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선수들은 좋은 경기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훈련 환경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