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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유빵' 제조사, 원레이크에 팔렸다
‘연세우유 크림빵’ 제조사인 조이푸드가 사모펀드(PEF) 원레이크파트너스 품에 안겼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원레이크파트너스는 최근 조이푸드 지분 70% 인수 거래를 종결했다. 지분가치는 100% 기준 1100억원이다. 창업주와 기존 경영진은 지분 30%를 보유하며 경영에 계속 참여한다. 김영식 회장은 원레이크 F&B 부문 대표고문을 맡기로 했다.
2007년 설립된 조이푸드는 자회사 푸드코아를 통해 CU 등에 빵을 납품하는 편의점 베이커리 제조업체다. 2022년 출시한 연세우유 크림빵은 지난 4월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었 다. 최근 ‘리센느 빵’을 밀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원레이크파트너스는 최근 조이푸드 지분 70% 인수 거래를 종결했다. 지분가치는 100% 기준 1100억원이다. 창업주와 기존 경영진은 지분 30%를 보유하며 경영에 계속 참여한다. 김영식 회장은 원레이크 F&B 부문 대표고문을 맡기로 했다.
2007년 설립된 조이푸드는 자회사 푸드코아를 통해 CU 등에 빵을 납품하는 편의점 베이커리 제조업체다. 2022년 출시한 연세우유 크림빵은 지난 4월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었 다. 최근 ‘리센느 빵’을 밀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