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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부모님 선물로 소형 건강가전 어때요?
휴대 가능한 마사지건, 활용도 높은 순환 매트 등
연휴 기간 매장 방문해 직접 체험도 가능
연휴 기간 매장 방문해 직접 체험도 가능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들은 올 추석 연휴 때 매장 문을 열고 가족들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세라젬은 추석 연휴기간 전국 체험매장과 백화점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전국 110여 개 웰라운지와 웰스토어 용인기흥점, 상일점, 웰스클럽 등 다수의 체험매장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도 운영한다.
특히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서는 그 동안 온라인을 통해 공개해 온 신진 작가들과 협업한 파우제 M8 Fit ‘Art on Art Relay(아트 온 아트 릴레이)’ 작품을 고객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아트 온 아트 릴레이’는 ‘예술 위에 예술을 담다’를 콘셉트로 신진 작가가 파우제 M8 Fit의 사이드 커버를 캔버스 삼아 각자의 고유한 작품 세계를 구현하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이다.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서는 노이서, 규하나, 박노을, 김영진 등 6명의 작가와 협업한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을 찾는 고객을 위한 접점도 확대한다. 스타필드 하남점 가든스테이지는 오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3층 이벤트존에서 오는 10월 1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마스터 V 컬렉션’, ‘파우제 M 컬렉션’ 등 세라젬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하남점에서는 아트 온 아트 이준 작가, 영등포점에서는 정미라 작가의 작품을 파우제 M8 Fit 사이드 커버에 적용해 각각 선보인다.
체험 이후 실제 구매나 구독을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9월 프로모션을 통해 ‘마스터 V 컬렉션’은 제품별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프로그램 적용 시 정상가 대비 최대 7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우제 M 컬렉션’도 제품별 최대 3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프로그램 적용 시 최대 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마련했다.
수트처럼 입고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해 사용자가 컨디션을 말하면 AI가 맞춤 마사지를 생성해주는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 의료기기 라인업인 ‘메디컬파라오’와 ‘메디컬팬텀로봇’ 등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추석 맞이 한가위 페스타 ‘생성형 AI 마사지가 말만 하면 다 풀어드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라운지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별 할인과 선납금, 제휴카드 혜택 등을 적용해 일부 제품을 월 2000원대부터 렌탈할 수 있어 명절 선물 구매 부담을 낮췄다.
또 체험 예약 후 라운지를 방문해 체험을 완료하면 바디프랜드 건강기능식품 6종 중 1종을 99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제품 계약 고객에게는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 가운데 선호 구단의 미니건을 증정한다. 메디컬파라오 이상급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석 특별 혜택으로 적외선 온열기도 추가 제공한다.
C자형 목쿠션 형태의 ‘시그니처 에어 목쿠션마사지기’는 ‘XD 테크놀로지’를 통해 마사지 모듈이 360도 회전하며 사람 손처럼 정교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마사지볼이 외부로 돌출되지 않는 ‘히든 마사지볼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스판덱스 원단으로 사용감이 유연하고 부드럽다. 약 0.7kg의 가벼운 무게에 원터치 공기 주입이 가능한 ‘에어로펄스 시스템’으로 휴대 편의성도 높다.
좌식 생활을 하는 부모님께는 바닥에 깔 수 있는 순환 매트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세라젬이 최근 선보인 '셀트론 순환 매트'는 침대나 바닥 등에 편하게 누워서 전신의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는 매트형 의료기기다.
셀트론 순환 매트는 평소 사용하는 침대나 바닥에 깔아 두고, 편안하게 누워 혈액순환을 관리하고 근육통 완화에 도움이 되도록 개발한 의료기기다. 세라젬이 28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을 매트 형태에 담아 공간에 대한 제약 없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 기능도 갖췄다. 최대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술을 통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온기를 고르게 전달한다. 온도는 35도부터 60도까지 총 6단계로 나눠 사용자의 취향과 몸 상태,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온열매트 대신 사용할 수 있어 전신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직관적인 UI의 터치형 컨트롤러를 통해 전위와 온열 기능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고, 사용 시간은 4·6·8시간 중 선택이 가능하다.
장시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 기능도 강화했다. 매트 내부의 온도를 감지하는 온도 센서와 과열을 방지하는 바이메탈 센서를 이중으로 적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론칭을 기념해 특별가 혜택도 마련했다. 9월 30일까지 일시불 구매 시 퀸(Q) 사이즈는 205만원, 슈퍼싱글(SS) 사이즈는 165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24개월 구독 시 월 구독료는 각각 9만3000원과 7만5000원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매트는 세라젬의 전위·온열 기술을 매트 형태에 적용해 누워있는 동안 편리하게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설치는 물론 공간 차지에 대한 부담이 따르지 않아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