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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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서 자신의 임기가 "2년 반 남았다"면서 다음 대선에서 "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공식적으로 3선 도전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소셜미디어 밈 등을 통해 대통령직을 다시 노릴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의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한 셈이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