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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100세 현역 설계사 헌정 행사
1926년생…43년간 FP로 활약
1926년생인 김 씨는 1983년 입사해 43년째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오른쪽)와 김 씨 가족 등이 함께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100세에도 현역으로 활동하며 삶과 가족간 동행을 보여준 김 씨의 노고를 회사의 유산으로 새길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