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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안양시 저소득 취약계층 198가구에 추석 선물 지원
이번에 지원하는 물품은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마을에서 생산한 참기름과 들기름 세트로,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된다.
코스콤은 이번 추석 기간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와 경기 안양시, 부산 동구의 취약계층 총 648가구를 대상으로 30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각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명절 식품 세트와 식료품 꾸러미를 배동할 예정이다.
홍석원 본부장은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