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코스콤
코스콤은 지난 16일 안양시청에서 홍석원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과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물품은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마을에서 생산한 참기름과 들기름 세트로,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된다.

코스콤은 이번 추석 기간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와 경기 안양시, 부산 동구의 취약계층 총 648가구를 대상으로 30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각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명절 식품 세트와 식료품 꾸러미를 배동할 예정이다.

홍석원 본부장은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