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장 가득 채운 우크라 전사자 초상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성소피아 광장에 전사한 장병들의 초상화가 전시돼 있다. 2022년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군 사상자는 52만5000∼62만5000명, 전사자는 최대 15만 명으로 추산된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