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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SK그룹 지원 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젝트 통해 34억 6,158만원 규모 사회성과 창출
노을, AI 기반 진단 플랫폼 ‘miLab’으로 의료 접근성 향상
글로벌 사업 성장 및 공공조달 기회 발굴 계획
글로벌 사업 성장 및 공공조달 기회 발굴 계획
노을은 최근 SK그룹이 지원하고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이 운영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SPC) 프로젝트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34억 6,158만원 규모의 사회성과를 창출한 것을 인정받았다.
SPC는 기업이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회성과 측정·보상 제도이다.
노을은 AI 기반 진단 플랫폼 ‘miLab’을 중저소득국에 공급해 의료 인프라와 전문인력이 부족한 지역의 의료 진단 접근성을 높인 성과 등을 인정받았으며 이에 따른 실질적인 현금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노을은 이번 성과와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시장 수요와 사회적 임팩트가 큰 국가를 중심으로 공공조달 및 ODA 연계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SPC는 기업이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회성과 측정·보상 제도이다.
노을은 AI 기반 진단 플랫폼 ‘miLab’을 중저소득국에 공급해 의료 인프라와 전문인력이 부족한 지역의 의료 진단 접근성을 높인 성과 등을 인정받았으며 이에 따른 실질적인 현금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노을은 이번 성과와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시장 수요와 사회적 임팩트가 큰 국가를 중심으로 공공조달 및 ODA 연계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