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
동아제약 파티온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미국 세포라에 입점했다고 31일 밝혔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 매대를 통해 파티온 래피드 카밍 토너와 파티온 래피드 카밍 세럼, 파티온 래피드 카밍 크림, 파티온 래피드 카밍 세럼 마스크 등 4개 제품이 미국 55개 세포라 매장에 진출했다.

파티온은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등에 이미 진출했다. 미국에선 기존 온라인 유통 채널을 넘어 오프라인 매장까지 유통망을 확대하게 됐다.

업체 관계자는 "K-뷰티와 K-더마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 해외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국내 트러블케어 시장에서 쌓은 제품력을 바탕으로 K-더마 대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