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미국서 커지는 리쥬란 화장품…실적 견인”
파마리서치가 의료기기 리쥬란에 이어 화장품 사업을 새로운 실적 견인 요인으로 키우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기반 리쥬란 화장품 판매가 빠르게 늘면서 화장품 부문의 성장 잠재력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최근 파마리서치리포트를 통해 “그동안 의료기기 리쥬란 중심으로 성장해 왔지만 2026년부터는 리쥬란 화장품의 성장이 전사 영업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PDRN 기반 리쥬란 화장품의 성장 잠재력을 더 높게 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