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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변호사·회계사 뽑는 ‘전문’ 부문 신설
우리은행이 오늘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한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8일까지 우리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채용은 △기업금융 △개인금융 △우리 투게더 △TECH △글로벌 △전문 △보훈 특별채용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에 신설된 전문 부문에서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자격 보유자와 통역 전문인력을 뽑는다. 글로벌 부문은 해외 경험과 외국어 역량을 갖춘 지원자가 대상이다.
TECH 부문은 IT 개발 인력과 함께 정보보호·금융보안 특화 인재를 선발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뽑는 우리 투게더 부문은 지원 자격을 넓혔다. 기존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더해 순직·부상 소방관·군인·경찰 자녀로 범위를 확대했다.
전형은 서류전형·AI역량검사, 1~2차 면접, 최종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2차 면접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1박2일 합숙 면접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업금융·개인금융 부문 합격자에게는 차세대 RM(기업금융)·CM(개인금융)·PB(자산관리) 사전양성과정 패스트트랙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우리은행은 다음달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연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채용은 △기업금융 △개인금융 △우리 투게더 △TECH △글로벌 △전문 △보훈 특별채용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에 신설된 전문 부문에서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자격 보유자와 통역 전문인력을 뽑는다. 글로벌 부문은 해외 경험과 외국어 역량을 갖춘 지원자가 대상이다.
TECH 부문은 IT 개발 인력과 함께 정보보호·금융보안 특화 인재를 선발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뽑는 우리 투게더 부문은 지원 자격을 넓혔다. 기존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더해 순직·부상 소방관·군인·경찰 자녀로 범위를 확대했다.
전형은 서류전형·AI역량검사, 1~2차 면접, 최종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2차 면접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1박2일 합숙 면접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업금융·개인금융 부문 합격자에게는 차세대 RM(기업금융)·CM(개인금융)·PB(자산관리) 사전양성과정 패스트트랙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우리은행은 다음달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연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