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야구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
프로야구가 26일 역대 최소인 정규시즌 565경기 만에 관중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달 초 폭염으로 닷새간 쉬었는데도 작년에 세운 신기록(587경기)을 22경기 앞당겼다. 올해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1300만 관중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관중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